
내가 고2땐가?? 나의 누님께서 써주신 거다.
오랜만에 방을 정리하다가 발견하고 문뜩 생각이 났다.
내생각에 그땐 공부 많이하고 싶어서 그랬던것 같은데..
근데 나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빼앗긴다는 느낌이 들면
무지 맘이 불편하곤 했었다. 그땐 오직 공부라는 생각 뿐이었으니깐.
너무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
이젠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살 것이다. 그리고 그 여유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살고싶다.
그 여유가 나에게 더 큰 것을 가져다 줄 것이라 생각한다.
Posted by LifeFeel

